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LINC+사업 후속 'LINC 3단계' 윤곽 드러난다
▲천범산 교육부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이 2월 27일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열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동계 연합 온라인 포럼에서 'LINC 3단계' 사업에 대해 말하고 있다.

2020년 2월 말 종료되는 LINC+사업의 후속사업인 'LINC 3단계' 윤곽이 서서히 드러낼 전망이다.

천범산 교육부 산학협력일자리정책과장이 2월 27일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열린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동계 연합 온라인 포럼에서 이에 대한 언급을 했기 때문이다.

천 과장은 이날 "기본 틀이 갖춰지는 대로 2월경 온·오프라인 설명회 자리를 마련,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 실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3단계 사업의 기본 방향은 그동안의 다양한 성과들을 바탕으로 대학 간 공유 및 협력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교육부는 오는 3~4월 중 현재 추진하고 있는 4차년도 사업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4분기쯤 종합평가를 실시함으로써 LINC+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