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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는 SUM Model을 통하여 체계적인 학생 창업교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SUM Model은 창업아이디어의 디자인 > 구현 > 실전창업의 3단계로 이루어져 실전창업 단계 이후 지원은 한계로 작용하였다.
이에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노영희 단장)은 학생의 창업 이후 단계를 지원함으로써 SUM Model 고도화를 통하여 학생기업의 성공창업을 지원체계를 구축하였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건국창업사관학교'는 투자유치, 기술지원, 판로개척에 필요한 지원을 받아 학생기업의 성공을 위해 도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1기 학생기업 K-tutor는 창업사관학교의 지원을 받아 성공창업을 위한 다양한 기업 활동을 통하여 K-ICT 멘토링센터의 전담 멘티 15기로 선정된 후 학생창업리그 U300에 최종선 발되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예비창업패키지에도 선정돼 5천만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는 등 성공창업을 향한 첫걸음을 무사히 내딛게 되었다.
이외에 MIT, 든든하KU, wKey등 학생기업들 또한 실제 기업 활동을 수행하며 수익창출도 이루어지고 있다.
학생기업 대표들은 창업 이후 단계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성공창업에 더욱 가까워 진 것에 감사를 표하였으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지속적으로 확대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획일적인 창업교육 시스템에서 탈피하여 실제 성공창업까지 지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SUM Model을 지속 고도화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국대 LINC+사업단 김동건 ehdrjs5502@kk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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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