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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디지털 혁신 신인재양성을 위한 '디지털 혁신 3D 스캐너 스튜디오'를 구축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3D 스캐너 스튜디오'는 단계별로 약 5억원을 투입하여 구축할 계획으로 먼저 핸드 스캐너와 사물 3D 스캐너를 도입하고 이어서 전신 3D 스캐너와 3D 스캐너 전용 프린트를 도입할 예정이다.
대학의 디지털 분야에서는 거대 규모로 도입된 적이 없어 아직 생소한 3D 스캐너를 스튜디오급으로 구축하여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는 계획이다.
이번 '3D 스캐너 스튜디오' 구축은 대학에서는 최초로 거대 규모로 구축되는 것이며, 이를 통해 3D 스캐너 전문가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출 분야로는 기본적인 3D 프린트, 3D 스캐너 업체와 VR / AR 업계, 영화 및 드라마, 게임 및 CG미디어 업계 등 다양한 분야로 기대된다.
또한 VR / AR 분야로도의 진출을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다.
'3D 스캐너 스튜디오'에서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과 전문업체가 연계하여 기본교육, 중급교육, 심화교육으로 나누어 교육을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실전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실무적 신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내용은 3D 스캔 장비 사용 기본 데이터 취급, 데이터를 기반한 콘텐츠 제작, 다양한 활용 분야로의 확대 등이다.
이번 '3D 스캐너 스튜디오' 구축에 있어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이번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학생들의 전문적 교육을 통한 실무적 인재양성 뿐만 아니라 지역의 장비로 구축하여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할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담당하는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장 이진홍 교수는 "최고의 시설이 구축 되는 만큼 최고의 교육과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는 실무적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이진홍 교수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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