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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TP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 박차
▲충북테크노파크 본부동 전경.

충북테크노파크(송재빈 원장)는 충청북도 제3단계 지역균형발전 전략사업인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021-1차 기업지원(비R&D) 사업공고'를 실시했다.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육성사업은 제천관내 자동차(수송기계)부품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중소․중견 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친환경·경량화 부품기술 개발지원, 기업성장단계별 맞춤형 비R&D지원, 클러스터운영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2020년 사업을 통해 자동차(수송기계)부품산업 클러스터 활성화로 인팩이피엠(주)는 전기차 배터리 모듈 제조공장을 준공하고 양산공정에 돌입하였다.

또한 (주)박원은 5G협동로봇 현장 적용으로 스마트팩토리 보급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엔바이오니아는 충청북도 기술대상 및 친환경산업부문 훈장을 수상하는 등 다채로운 성과들이 있었다. 

이번 기업지원(비R&D) 사업공고 및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3월 4일이며 공고는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cbtp.or.kr), 제천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센터 홈페이지(http://jcapcc.or.kr) 사업공고 란에 게시중이며 온라인을 통해 확인 가능하고, 접수처는 제천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센터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에 따른 비대면 기업지원 분야와 기업의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사업화 패키지 지원이 반영되었다.

비R&D지원사업은 맞춤형 기업애로를 해결하기 위해 컨설팅, 특허, 인증, 시험, 시제품, 금형제작, 마케팅 홍보등 사업화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천시와 충북테크노파크는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 산업에서 미래 핵심 산업인 친환경 미래차 부품 산업으로 밸류체인 전환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하여 제조엔지니어링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기획 중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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