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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이 2020학년도 현장실습 참여기업에 안전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 따른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는 상황에서 실습에 참여해준 기업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 현장실습 기업 발굴 및 유지·관리 차원에서 진행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사업단장 전문수 교수는 "현장실습 참여 기업 유지·관리를 통해 실습교육의 장을 확보하고, 현장실습-취업 연계를 확대하여 학생 진로 설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학년도 한국교통대학교 현장실습은 학기제와 계절제를 2회씩 운영했으며, 약 150개 기업에서 451명의 학생이 실습에 참여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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