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모빌리티 혁신플랫폼 구축' 확정

충남대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사업 준비추진단'이 공주대에서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단은 충남대와 공주대, 대전·세종·충남 3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로 구성됐다.

이날 교육부 주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대전, 세종, 충남이 어떤 내용과 형식으로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사업계획 설명과 지역혁신플랫폼의 구축 방안이 안내됐다.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사업 준비추진단 총괄센터장을 맡은 순천향대 김학민 부총장은 "3개 지자체와 관련 산하 혁신기관 및 국책연구원, 산업체 등의 의견을 수렴, 미래 모빌리티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충청권의 지속가능한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충남대 김동욱 지역협력본부장은 "플랫폼 운영 방향과 사업구성 체계를 설명하고 50여개 지역대학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며 "이달중 각 대학의 사업 참여 의향서 접수 및 확정하고, 4월 중에 사업계획서를 교육부에 최종 접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