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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우수 산학협력 기업으로 2월 18일 14시부터 3월 3일까지 와디즈 펀딩을 진행할 '일루미노 면도기 살균기 케이스' 모습. |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생활용품중 유해 세균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 누구라도 '변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그런데 놀랍게도 면도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변기 뚜껑 10만개에 면도기는 무려 120만개. 12.5배나 된다.
그렇다면 원인이 무엇일까 궁금하다.
욕실의 습한 환경과 면도날 속 수염조각 및 각질 등 유해세균이 번식하는데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일루미노 면도기 살균기 케이스'이다.
이같이 더러운 면도기를 UV-C LED의 강력한 살균력을 통해 빈틈없이 5분 만에 99.9% 살균해 주는 케이스다.
'UV-C LED'는 자외선 영역 중 가장 짧은 100~280nm 파장 영역을 이야기 하며, 세균의 DNA 구조를 파괴하여 강력한 살균 효과를 갖는 빛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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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루미노(대표 이재덕)가 2월 18일 14시부터 3월 3일까지 와디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일루미노 면도기 살균기 케이스' 제품을 선보인다.
일루미노는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홍양희 산학협력단장)의 우수 산학협력 기업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입교해 정부 지원을 받아 개발 된 '일루미노 면도기 살균기 케이스'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검사를 통해 살균 99.9%를 인증받았으며, 남성의 청결한 면도기 사용을 돕는다.
뚜껑을 열고 면도기를 넣은 후 뚜껑을 닫으면 5분동안 UV LED가 점등되어 5분 후 자동으로 꺼진다.
또한 어떠한 날면도기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실리콘을 직접 설계해 최적의 면도기 거치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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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루미노 면도기 살균기 케이스'에 면도기가 들어 있는 모습(위)과 살균기 케이스 모습(아래). |
고급스러운 블랙 디자인의 면도날 살균기는 300g 무게 68*30*185(mm) 사이즈이며, AAA 건전지 2개면 작동한다는 점에서 휴대성이 뛰어난 남자면도기 추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루미노는 2019년 ICT 스마트 디바이스 공모전에서 과학기술부장관상을 수상 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청주대 창업동아리를 시작으로 현재는 가족회사로서 창업보육센터의 지속적인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참여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UV LED를 활용한 UV 살균 솔루션 기업이다.
또 앞으로 관련 살균 제품을 기획, 개발을 진행 할 수 있는 스타트업 유망기업이다.
이번 와디즈 펀딩에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홍양희 단장은 "우수 산학협력 기업인 일루미노의 와디즈 펀딩을 축하한다"며 "펀딩 시장의 성공 진출과 강소 스타기업으로의 성장 발전을 위해 창업보육센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생각이며 이를 통해 산학협력 선도모델 창출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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