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대전대 LINC+사업단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 열다
▲대전대 산학협력관 전경.

대전대는 LINC+사업단이 16일 '제2차 스마트헬스케어 ICC 협의회'를 개최했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된 이번 협의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헬스케어산업 활성화 및 기업과 대학간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안요찬 사업단장의 '4차 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 헬스케어 성과보고'를 시작으로 ㈜라이프시맨틱스의 허진호 전문위원이 특강자로 나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헬스케어의 변화'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어 신규 회원사로 참여한 3개 기업(디모아, 디자인씽킹연구소, ㈜타운넷)에 대한 업무협약(MOU)과 협의회에 대한 총평을 끝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안요찬 사업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우리 사업단이 차츰 자리를 찾아 나가고 있다"며 "참여해 주신 많은 기업들과 교육과정, 교육방법, 교육환경 혁신 등의 좋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