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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산학협력단 '최고의 경영대상' … "지역사회 산학협력 기"
▲김웅식 건양대 산학협력단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전날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1 제6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산학협력 기여 공로로 ‘산학협력 경영’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또한 같은날 동반성장위원회로부터도 지역사회 산학협력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건양대 산학협력단은 ‘글로벌과 로컬을 동시 지향하는 일류·강소·글로컬 대학’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인력 양성, 산학연구개발 및 운영 등의 활동을 수행해왔다.

특히 지역대학&지역기업 연계형 R&BD 성과모델을 지속 발굴, 대학과 기업의 공동 기술개발을 통한 연구 성과물을 창출하고, 이를 기업 이전 및 사업화해 지역기업 매출성장에 도움을 줬다.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사업'(2019~2020), '광역협력권사업'(2018~2020년), '시군구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2020) 등의 다양한 지역사업을 운영,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2020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사업’을 추진, 지역기업과 협업으로 의료 인공지능 분야 인재양성 교육 등을 주도했다.

김웅식 산학협력단장은 "그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추진했던 노력이 인정받는 것 같아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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