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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육성사업 '4차년도 성과' 높다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4차년도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월 5일 오후 충북대학교 본부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충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4차년도 자체평가위원회에서 확인됐다.

이날 자체평가위원회는 LINC+ 자체평가위원 10명과 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차년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 성과 보고'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자체평가위원회 결과 ▲산학협력 친화형 체계 구축과 ▲산학협력 친화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업 맞춤형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기여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4차년도 LINC+사업 우수사례'를 세부적으로 보면 ▲충북대! 혁신성장을 이끌 역동적 미래 창업인재 양성 요람 등극(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 300, 3년 연속 전국대학 최다팀 배출 · 2020 산학협력엑스포 학생창업페스티벌, 창업도전형 부문 대상 수상) ▲CBNU 황소기업 육성(강소 스타기업 18개 후보 기업 발굴 및 육성) ▲산학협력중점교수를 통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지역특화 분야 기업 맞춤형트랙 확산을 통한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률 제고 ▲Well-life RCC의 지속가능한 공생형 모델 확립 등을 들 수 있다.

한편 충북대 LINC+ 사업단은 지난 2017년 부터 LINC+ 육성사업을 실시해 온  결과 1단계(1~2차년도) 및 3차년도 연차평가에서 '매우 우수'를 기록한 바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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