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목원대 산학협력단 전경. |
목원대가 'KDB 창업교육지원 프로그램 거점대학'에 선정됐다.
KDB나눔재단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창업 인재 양성 및 대학 내 창업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사업 선정 대학은 선진 창업교육 방법의 하나인 '고객 발굴'을 중심으로 새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제품으로 만들어낸 뒤 시장 반응을 측정, 다음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린 스타트업'을 적용한다.
이번에 전국 13개 대학이 운영대학에 뽑힌 가운데 목원대는 지난 2018년 이후 4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이화여대, 숭실대와 함께 거점대학에 선정됐다.
목원대는 우수 창업 방법론의 지역 확산과 지역 예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학생·청년창업가 양성과 창업 네트워크 지역 확산을 위한 세미나·워크숍, 지역 기반의 창업 교육 캠프, 창업교육 비용 지원, 모듈별 커리큘럼 등을 지원받는다.
이번 프로그램 책임자인 대학 실용창의교육센터장 서용석 교수는 "4년 연속 관련 사업 선정 등의 노하우를 인정받아 거점대학에 선정됐다"며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을 위한 우수 창업교육 모델을 만들고 목원대만의 차별화된 문화예술융합 창업생태계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