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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의 '기업연계 청년기술전문인력 육성사업'(옛 청년TLO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 2월까지 최장 3년간 매년 3억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이 사업을 통해 기술사업화 전담 청년 인력을 육성, 기술이전 활성화를 통한 기술혁신 기업의 성장 모멘텀을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청년기술전문인력은 대학과 기업간 기술사업화 현장에서 전문 지식과 현장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거듭나고 공공연구성과 기술사업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
충남대는 4월 중 학부생 14명, 석·박사 대학원생 6명 등을 청년기술전문인력으로 선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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