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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심전도 측정 연계 돌봄 서비스 사업' 실시
▲ 한밭대학교 전경.

한밭대 LINC+ 사업단이 '독거노인을 위한 심전도 측정 연계 돌봄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대전형 기술 연계형 청년 일자리 발굴과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건강관리 서비스 ▲지역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 기술의 접목 모델 제시 ▲자치구-대학-병원(보건소)을 연계한 지역건강관리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한밭대 LINC+ 사업단은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광역시 유성구 일원에서 640명(대전광역시 유성구 거주, 고령 및 취약계층인)을 대상으로 이 서비스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현재 준비작업이 한창이다.

세부 추진계획을 보면 ▲실증 대상 선정(실증 대상 선정, 돌봄 서비스 인력 모집, 돌봄 서비스 매뉴얼 제작, 돌봄 서비스 인력에 대한 교육, 초기 10~20명 선정 및 1개월 시범 실시, 돌봄 서비스에 대한 평가 및 개선 방안 확립, 3월2일 ~ 3월31일) ▲1차 실증 서비스(돌봄 서비스 매뉴얼 수정 보완,  80명/월 돌봄 서비스 시행, 4월1 ~ 7월30) ▲실증에 대한 중간 평가(선정평가 회의, 실증에 대한 중간 실적 평가, 개선 사항 및 돌봄 서비스 매뉴얼에 반영, 사용기기 A/S 및 관리 점검, 8월1 ~ 8월14) ▲2차 실증 서비스( 80명/월 돌봄 서비스 시행, 8월15 ~ 11월30) ▲보고서 작성(성과포럼, 실적 평가, 보고서 작성, 12월1 ~ 12월31) 등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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