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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대학일자리센터와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 및 충북청년희망센터가 25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취업연계활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은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최성호 충북대 대학일자리센터장과 박근식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일자리지원센터장 및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청년희망센터장이 기관을 대표해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지역 청년고용 정책 개발 관련 공동 연구 및 활동에 대한 정보교류 ▲청년인재 맞춤형 일자리 발굴 업무 협력 ▲고용위기 대응 취업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관련 업무협력 ▲청년고용 창출을 위한 워크숍, 세미나, 심포지엄, 교류회 등의 공동 개최 ▲기타 양 기관 간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협력한다.
최성호 충북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의 거점대학인 충북대와 충북 청년일자리 플랫폼의 구축이 되는 충북기업진흥원 충북청년희망센터와 협약 체결을 하게 돼 기쁘다"며 "활발한 교류를 통해 맞춤형 취업연계에 기여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등과 연계·협력하여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대학 내 취·창업지원의 원스톱서비스 전달 체계를 구축하고자 2016년 3월에 설립됐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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