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홍남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이달의 한국판 뉴딜’ 선정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기적의 백신주사기 만든 10인, 한국판뉴딜의 상징이 됐다.
정부는 한국판뉴딜 관계부처 합동으로 3월부터 '대한민국 전환, 한국판뉴딜'의 정책 취지에 맞게 혁신과 도전 정신을 담아낸 사례를 발굴하는 '이 달의 한국판뉴딜' 선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첫 결과로 국내 최초 최소잔여형(LDS) 백신주사기를 개발·생산한 ㈜풍림파마텍 직원 10명, 난치성 질환 원인을 빨리 찾아내는 인공지능(AI) '닥터앤서' 개발에 참여한 김종재 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장이 '이 달의 한국판뉴딜' 인물로 선정됐다.
또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을 돌봐주는 로봇 4종의 서비스 실증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국립재활원의 스마트돌봄스페이스는 '이 달의 한국판뉴딜' 장소로 선정됐다.
'이달의 한국판뉴딜'은 한국판뉴딜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14개 중앙행정기관에서 후보를 추천받은 후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심사위원으로는 서경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이날치 한국관광공사 홍보영상 제작), 박민우 여행작가, 이종혁 교수(광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영주대장간 석노기 대표, 김동필 부사장(인공지능 전문기업 엘솔루), 박지영 연구위원(한국교통연구원), 틱톡 인플루언서 ‘듀자매’(허영주, 허정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0여 명이 참여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