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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정보통신 연구개발 혁신 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 충북대학교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 책임자인 최상현 경영정보학과 교수.

충북대학교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책임자 경영정보학과 최상현 교수)에 최종 선정됐다.

충북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주 관연구개발기관인 주식회사 대연씨앤아이와 매칭 되어 2년간 7억 원 규모의 연구를 수행한다.

2021년 4월부터 '디지털트윈 적용 태양광발전량 예측 고도화 및 발전 설비 예지보전 AI학습 서비스 플랫폼 개발' 연구를 추진하며 ICT분야의 신시장을 창출하고 기업의 정보통신기술 기반 융합 사업화 촉진에 기여할 것이다.

한편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은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이 대학 등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부터 ICT 핵심기술을 지원받아 애로기술 해소,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시장진출 등을 위한 신속한 기술 확보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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