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창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을 4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AI관련 기술 또는 SW기술 기반의 기술창업 문화 확산과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가진 학생(팀)의 예비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창업 활동 지원 자금, 멘토링, 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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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션'은 액셀러레이터 관련 개념으로 창업의 지식과 경험, 비즈니스 통찰력 등을 알려주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을 말하며 자금, 멘토링, 마케팅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SW중심대학사업 참여 학부(과) 또는 융합전공 재학생을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았다.
모집 분야는 ICT분야 SW창업 아이템 및 기타 분야 일반창업 아이템으로 1인 팀 또는 5인 이하 팀이다.
우대사항은 ▲AI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에 관심있는 팀 ▲ 대학생 창업 강좌 수강생 ▲기존동아리 활동자 ▲외부경진대회 수상자 등이다.
그 결과 8개팀 25명이 최종 설발됐다.
선정된 8개팀명과 아이템은 ▲RE:AI(카페인사이드) ▲AACP(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자동 출석 체크 프로그램) ▲Harbor Keeper(VR을 활용한 항만하역 안전교육 프로그램) ▲혼연일체(Ladoit / look analysis, do investment) ▲굿스타일(Color T) ▲HONEST(스마트 센서 알리미) ▲COSMIC(AI기반 지능형 감시 시스템) ▲도레미파(STOP & FLIGHT) 등이다.
한편 사업단은 이들 선정된 팀 중 사업자 등록을 마친 팀에게는 창업 액셀러레이션 활동기간 중 50% 이상 참여한 팀원에게 창업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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