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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충북 통상아카데 개최한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지역본부장 김경용)는 충청북도와 공동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위한 무역전문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북통상아카데미'는 수출(예정)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무역실무 및 해외마케팅, FTA 관련 실무 지식을 알려주는 무료 교육 과정이다. 매년 5~6 차례의 교육을 실시하며, 1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있다.

올해는 상반기 3회, 하반기 3회 개최 예정이며, 1차 무역실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충북글로벌마케팅시스템(https://cbgms.chungbuk.go.kr)에서 하면 된다.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 김경용 본부장은 "수출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꾸준한 무역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며 "도내 기업들이 수출입 전문 교육을 통해 충북 수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042-236-117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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