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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계 창업생태계 발전 정진"[Biz 人] 중원대 최상범 교수 '2021년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 취임

중원대학교 최상범 교수는 기업 지원과 학생 창업 전문가이다.

그리고 지역공동체와 청년공동체 활동 전문가이기도 하다.

바로 그가 2021년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산학연협회는 산학연 협력과 교류를 토대로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998년 1월에 설립됐다.

2005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중소기업 산학연협력사업 전문기관'으로 지정받은 명실공히 중소기업 연구과제와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産(산)ㆍ學(학)ㆍ硏(연) 협력의 중심기관이다.

그리고 대학과 중소기업협력센터·연구소·중소기업 등 230여 곳 전국 회원 중 충청북도에는 11개 대학에서 산학연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대표하게 된다.

최상범 회장은 "지난해 창업보육센터 충북협의회 회장에 이어 한국산학연협회 충북협의회 회장을 함께 맡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충북지역의 산학연계 창업생태계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대한민국 창업기업가정신' 저서를 출판하였다.

특히 기업 지원과 학생 창업 전문가로서 꾸준한 역량 강화 노력으로 기술거래사 자격취득 및 기업가정신 교육전문가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지역공동체와 청년공동체 활동 전문가로서도 충북지역에 다양한 창업컨설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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