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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스타트

건국대 LINC+사업단(단장 노영희)은 특성화 분야인 산업계와의 네트워크 활성화, 기술사업화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를 시작했다.

이번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총 10개의 과제로 10명의 교수진과 10개의 산업체가 협력하여 성과를 낼 예정이다.

이에 LINC+사업단은 총 2억원의 지원을 통해 상당한 산학협력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내용은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기술라이센싱 및 사업화가 가능한 기술사업화과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연구개발 종료 후, 판매 및 매출실적 등의 구체적인 사업성과를 지표로서 제시할 수 있는 상품화과제 ▲제품/브랜드 디자인, 문화예술콘텐츠 개발, 지역 및 사회적 문제해결과제 등을 위한 인문‧사회, 예‧체능분야 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에 참여하게 된 업체는 ㈜큐옴바이오, ㈜솔릭, 디스트레스, GT Consulting, (주)케이씨제이, 휴먼피부임상시험센터, 미래농촌연구소, (주)오픈아이티, (주)리연바이오케미칼, 코트립 등 10개 기업으로 대학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을 이전하고 사업화하여 산학협력 발전에 공헌할 예정이다.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의 책임자는 강태봉, 박상진, 백우진, 심성보, 윤용한, 임병우, 임성수, 전흥석, 최동국, 최영근 교수 등 10명의 교수진으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하였다.

건국대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을 통해 건국대학교와 참여기업 간 연결의 끈을 견고히 하고, 과제의 질적 제고와 성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LINC+사업단 기업기술부 이진홍 부장은 "산학공동기술개발이 지역 산업체들과 다양한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과 고용창출에 보탬이 되고 있으며, 대학과 기업의 발전을 위한 쌍방향 산학협력의 토양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년도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는 오는 9월까지 추진된다. 담당 실무자는 김주하 선생으로 산학협력을 위해 애쓰고 있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링크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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