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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창업보육센터 성과 빛났다!중기부 평가 'S등급' · 충북도 평가 'A등급' … 'IP 창출 교육 운영거점센터' 선정
▲ 청주대 창업보육센터가 입주해 있는 미래창조관 전경.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홍양희)의 성과가 눈 부시다.

중소벤처기업부 최우수 등급(S등급) 평가에 이어 충북도가 충북도내 15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2021년(2020년 실적) 운영성과를 토대로 실시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A등급)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히 '2021년 스타트업이 강한 IP(지식재산) 창출 역량제고를 위한 교육 운영거점센터'에 선정되는 기쁨도 맛 봤다.

◇ "4년 연속 최고 등급"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충북도의 이번 '최고 등급' 평가로 16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지원받게 된다.

그리고 이 사업비는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 등 창업보육 활성화 사업에 활용될 계획이다.

충북도가 주관한 이번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는 전년도 센터 운영성과와  입주기업 성과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평가 등급별로 사업비가 차등 지원 된다.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초기 창업기업의 타깃형 맞춤지원, 기술제품 지원, 전문가 매칭지원 등을 효과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센터만의 차별화 보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홍양희 센터장(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겸임)은 "앞으로도 보육기업이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홍양희 센터장이 미래창조관 로비에 설치돼 있는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안내판과 제품 전시장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 '스타트업이 강한 IP(지식재산) 창출 역량제고를 위한 교육 운영거점센터' 선정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이어 '스타트업이 강한 IP(지식재산) 창출역량 제고교육 운영거점센터'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창업보육협회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해 실시한 이번 시업은 전국 260개 창업보육센터 중 지식재산권 창출역량 교육을 수행할 기관을 모집했다.

그 결과 전국에서 10개 센터가 선정된 가운데 이중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도 거점센터로 선정되는 쾌거를 안았다.

이번 선정으로 청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충북지역 서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충청대학교 창업보육센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창업보육센터, 한국교통대학교 창업보육센터와 함께 공동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가족회사, 지역 내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특허창출, 자격증 취득 및 기술사업화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홍양희 센터장(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 겸임)은 "운영 거점센터 선정으로 입주기업의 지식재산 창출·활용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산업발전을 도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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