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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3월 개교 예정인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특화캠퍼스 조감도. |
(사)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김광호)은 2022년 3월 개교 예정인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특화캠퍼스 활성화 및 청년인재 양성을 위해 충북청년희망센터(센터장 박근식)와 4월 2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청년희망센터는 도내 청년들의 문화교류, 복지, 취업, 창업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혁신도시를 거점으로 북부권 소재 청년들의 생활환경 여건 개선에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산학융합원은 충북혁신도시로 이전 예정인 청주대, 극동대 학생들의 캠퍼스 조성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를 위해 지난 2월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오픈캠퍼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앞으로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북부권 청년들의 생활, 문화, 교육 등의 여건 개선 및 충북음성 에너지 캠퍼스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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