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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인 6월을 맞아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이 자체 육성한 신품종 장미들이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개발한 신품종 장미는 모두 22품종이다.
산업재산권 보유는 물론 기술이전을 통해 농가에 보급됐으며 해마다 전국의 꽃 관련 행사에 출품 요청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매년 화훼신품종 전시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12일부터 14일까지 반딧불이 체험행사와 더불어 농업기술원 곤충생태원과 농업과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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