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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아산 순천향대 전경. |
충남 아산의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사업 2단계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연간 약 20억 원씩 최대 8년간 150억 원을 지원받는 순천향대는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AI·SW 인재 양성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Well-Life 구현'을 비전으로 내세우고, '웰라이프 분야 RAINBOW형 AI·SW 융복합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순천향대가 제시한 RAINBOW형은 'Reinforced(전공능력 강화)', 'AI Skilled(AI 핵심인재 양성)', 'Industrial(산업 연계강화)', 'Notional(AI·SW 개념 확립)', 'Boom-up(AI·SW 창업 확산)', 'Open(AI·SW 교육 개방)', 'Warrantable(AI·SW 교육능력 보증)'을 의미한다.
사업 총괄 책임자인 전창완 연구산학부총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래로 인해 건강하고 안전한 웰라이프(Well-Life) 신기술 수요가 높아진 만큼 이에 부합하는 AI·SW 혁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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