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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메이커 · AI교육지원체험센터' 개소 … "4차 산업 인재양성"
▲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와 '대전AI(인공지능)교육지원체험센터' 개소식에 시설을 둘러 보고 있다.

대전교육정보원은 30일 설동호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와 '대전AI(인공지능)교육지원체험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메이커교육지원센터는 정보원 1층 460.8㎡의 전용 면적에 아날로그 메이킹실, 디지털 메이킹실, 레이저 가공실, 목재 가공실, 자재실, 집진실 등 총 6개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난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공모에서 2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됐다.

메이커교육의 학교 교육과정 적용을 위해 초·중·고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 교원의 메이커교육 전문성 신장을 위한 기초·심화·전문 연수 운영,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학생 체험 프로그램, 교사·학생 대상 동아리 지원 사업 등 메이커교육 활성화 및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AI교육지원체험센터는  정보원 2층 기존 실습실을 용도 변경 및 리모델링해 'AI 체험실' 1실, 'AI 교육실' 1실을 구축·완료했다.

학교 AI 교육 활성화 및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학생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즐거운 AI 교육 문화 조성을 한다.

올해 초·중생 대상 프로젝트 활동 중심의 특화된 AI 교육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원역량 강화를 위해 대덕 특구 내 기관과 연계,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AI 교육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설동호 교육감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 산업사회를 선도할 메이커교육과 인공지능교육이 더욱 중요하게 됐다"며 "양 센터는 대전 미래 교육을 위한 거점센터로 중추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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