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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LINC+ 육성사업 연차평가' 우수 … "올해 42억 5600만원 확보"

한밭대는 '2020년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연차평가에서 '상위(우수)' 등급을 받아 올해 5차년도 사업비로 42억 56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 한밭대 LINC+사업단이 입주해 있는 산학협력관 전경.

한밭대 LINC+사업단은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고유의 산학협력모델을 수립,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및 확산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학 고유의 특성을 잘 반영한 보유기술 사업화 활성화, 산학융합학부 신설, 취·창업 활성화 등의 우수 성과를 창출했다.

또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교적 차원의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고 온라인 산학협력 페어(Fair)를 성공적으로 개최, 4차 산업혁명 선도 대학 위상을 강화했다.

사업단은 5차년도에 지역 니즈 및 대학 역량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특화센터(스마트팩토리센터 등) 자립화, 지역사회상생센터(RCC)를 확대 개편, 지역사회와 연계된 산학협력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한밭대 모든 구성원의 전교적 참여와 산학협력 성과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며 "앞으로 한밭대만의 독특한 산학협력 성과 시스템을 확산, 지역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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