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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홍진태 센터장(오른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홍진태 충북대 교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이하 '지역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화장품·천연물 분야 캡스톤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그리고 지난 5월 10일 충북대 농생대 합동강의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캡스톤 디자인이란 산업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과정으로 참가학생들은 기업의 제품 개발, 신기술 조사, 아이디어 도출, 시제품 제작 등의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창의성과 실무능력, 팀워크 등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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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센터는 지역혁신사업을 통해 이번 경진대회에 출품된 우수작품에 대한 지식재산권 출원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현장 중심교육의 활성화를 통한 역량 함양을 위해 실시 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수요를 반영한 연구과제 아이디어 및 충북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천연 화장품 및 천연물 소재의 제품 등 총 29건의 제품이 출품되었다.
제품별로 살펴보면 ▲충북지역 자원을 활용한 크림/에센스 시제품 개발 ▲건강 기능성 아라비노 올리고당의 제조 및 제품화 ▲충북지역 미선나무 옥황 꼭 추출물의 미백 기능성 화장품 소재 탐색 및 제품 개발 ▲채소 유묘 유래 천연물질의 생리 활성 증진 ▲사코페니아 개선 소재 개발 및 제품화를 위한 기반 연구 ▲이너뷰티 기능성 식물소재 생산을 위한 최적 LED 광질 설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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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를 비롯하여 한국교통대, 서원대 등이 참여하였으며, 대상은 충북대 식품생명공학과 이준수 교수실에서 수상하였다.
대상 수상 제품은 이너뷰티 제품으로 충북지역의 사회적(산업적) 적합성, 사업추진과의 목적성, 기술적 수준과 차별성, 성과 창출 가능성, 완성도 등 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대상 1팀, 금상 2팀 등 총 10개 팀이 수상했다.
이에 혁신센터 화장품·천연물 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캡스톤 디자인 우수작품의 지식재산권 출원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들이 많이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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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송생명과학단지내 베스티안 병원 3층에 마련된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전경.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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