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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선정

건양대는 산학협력단이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 공동훈련센터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역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인력양성 거버넌스를 구성, 현장 중심의 실무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과 연계 강화로 취업률을 높이는 사업이다.

건양대는 6년 연속 선정으로 정부지원금을 받아 채용예정자 과정 20명, 재직자 과정 580명의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사회단체와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하기위해 논산시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죽림노인복지센터, 노인복지협의회 등과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일자리 관련 유관 기관들과 적극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김웅식 산학협력단장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현장 실무형 전문인력 육성에 힘쓰는 한편, 중소기업 기술력 발전과 인력수급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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