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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가 입주해 있는 충북대 오창 융합기수원 전경. |
충북대학교 공동훈련센터(센터장 연선미 교수)가 고용안정선제대응패키지(위기산업근로자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및 채용연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5월 18일까지 이 사업에 참여 할 5개 기업을 모집중에 있다.
는 충북 신성장 산업(유기농식품산업, 첨단형 뿌리산업, ICT융합산업, 태양광·신에너지산업, 신교통·항공산업)의 미래기술 선도를 위해 선정 기업의 R&D 프로젝트 참여를 통한 전문기술 지원과 일경험 기회 제공 및 취업연계로 기업과 구직자의 동반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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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충북도내 신성장산업 분야 관련기업 중 위기산업 이·전칙자 및 신규 구직 채용희망 기업을 대상으로 5개 기업을 모집하게 된다.
그리고 프로젝트 재료비, 장비 유지 및 임차비, 특강 강사료, 프로젝트(일경험) 멘토수당 등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기업 수요반영 프로젝트 기반 공동 과제 수행을 통한 R&D 지원과 프로젝트 참여 전문인력 취업도 연계해 준다.
지원 방법은 충북대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https://jobedu.cbnu.ac.kr/)을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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