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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택 의원 구글 '캠퍼스 서울' 간담회

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이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의 장을 열어가고 있는 구글 '캠퍼스 서울'을 방문한다.

정우택 정무위원장은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구글의 '캠퍼스 서울'에 방문해 입주해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최초, 전 세계 세 번째로 설립된 구글의 '캠퍼스 서울'은 스타트업 기업들의 성공적인 창업 및 글로벌 진출을 돕기 위해 설립 된 것으로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협력의 롤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구글은 창업가들이 배우고 교류하며 회사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들을 다양하게 지원하고 창업가들의 글로벌 네트워킹과 해외 진출을 돕는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정우택 정무위원장은 입주 스타트업 기업들과 간담회를 통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유튜브 1인 창작자 '대도서관'의 성공사례 및 구글의 중소기업 및 개발자에 대한 지원 및 상생협력, 모범사례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금융 지원 및 클라우드 펀딩 등 벤처 활성화와 관련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및 입법으로 뒷받침 하겠다는 게 정 위원장의 설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무위원회 신동우 의원, 이운룡 의원, 유의동 의원, 김상민 의원과 구글코리아 존 리 대표를 비롯하여 임정민 구글 캠서프 서울 센터장, 8개 입주 스타트업 기업들이 참여한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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