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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 산단 강소특구지원센터 MOU
▲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박태형 센터장(오른쪽)과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소특구지원센터 원종훈 센터장(왼쪽)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가 충북대 산학협력단 강소특구지원센터(센터장 원종훈)와 상호협력을 통하여 과학기술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5월 21일 열린 협약식은 코로나 19의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오창 융합기술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충북지역 지능화 과학기술 혁신 협의체 및 강소특구 혁신 네트워크 협의체 공동 운영 및 협력 ▲충북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한 사업 연계 및 협력 ▲민·관·학·연이 참여하는 지능화 과학기술 연구그룹 공동 운영 및 협력 ▲기관 상호 운영하는 세부 사업 적극적인 협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박태형 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여 충북지역의 지능화 과학기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강소특구지원센터는 지역 혁신성장을 위해 4차 산업혁명 등 미래산업 수요, 충북대의 R&D 역량, 충북 산업구조 및 성장가능성 등을 고려해 '스마트 IT부품·시스템'을 육성분야로 선정하여 스마트전자부품, 스마트센서, 이동체통신시스템 등 세부분야를 집중 육성해 나가고 있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다수의 지역인재양성 및 연구개발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난해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에 선정돼 현재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한편 강소연구 개발특구는 연구 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연구개발을 통한 신기술의 창출 및 연구개발 성과 확산과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된 지역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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