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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학교 T-SAFE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 중소기업 R&D산업인턴지원사업'에 재선정 되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배재대학교, 한남대학교, 이노비즈협회와 충청권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참여기업 24개사, 기업멘토 27인, 코디네이터 8인을 운영한 결과 연계취업률 74%를 달성하여 '최우수'의 평가 점수를 받았다.
산업인턴지원사업은 공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R&D분야 우수 중소기업에 4개월 간 현장실습을 통해 채용으로 연계시키는 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참여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경험을 통한 전공지식 심화 및 실무능력 습득지원 등 취업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며, 중소기업에는 우수 연구개발 인력을 지원한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산업인턴지원사업 총괄책임자 홍태환 교수는 "지난 6년 동안 사업을 수행하면서 미흡했던 부분을 중심으로 보완해 나아갈 것이고, 컨소시엄 협업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안전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에 더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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