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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 관련 기업이 '2015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에 참가해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전시관'을 운영한다. |
제천이 중부권 자동차부품산업 허브로 부상할 전망이다.
충북테크노파크와 충북 제천 자동차·수송기계부품 관련 기업이 국내·외 판로개척과 신규 고객창출을 위해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충북TP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15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에 (주)일진글로벌, 테크놀로지선진(주), (주)첼린지모터스, (주)엔켐, 에코번인터내셔널(주) 등 5개사와 함께 참여하고 있다.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은 국내 전시회 중 유일한 OEM 중심 B2B 수출 마케팅 플랫폼으로 국내 자동차부품 업계의 해외 진출 촉진에 기여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제천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전시관'을 공동 운영하며 다양한 맞춤형 기업지원사업과 제천 기업투자유치 장점 등을 홍보하고 있다.
또 참여기업들의 우수한 자동차·수송기계부품 분야의 제품과 기술을 국내외에 알리고 제품에 대한 판로를 개척할 예정이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제천이 중부내륙권 자동차·수송기계부품의 거점을 확보하고 완성차 및 대형 벤더들의 현지 조달 확대 기조를 적극 공략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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