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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지난 2월 드론특구 선정에 이어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도 선정됐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드론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드론산업에 대한 법률자문과 회계자문 혜택도 주어진다.
이 사업엔 ㈜한컴인스페이스를 비롯해 ㈜유콘시스템, ㈜두시텍, ㈜나르마 등 4개 지역 기업이 콘소시엄으로 참여한다.
각각 다중드론통합관제시스템과 위험드론발견 재밍(Jamming)드론 , 도심지 복지배송, 야간순찰 방범드론 실증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허태정 시장은 "정부의 디지털 뉴딜에 적극 협력하고 드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해 지역혁신산업 성장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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