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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학교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이 기업정신 세미나에서 '지역 기반과 기업가 정신 활성화'를 주제로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
2021년 기업가정신 세미나가 지난 5월 21일 KAIST 나노종합기술원 9층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한국 대학의 창조적 파괴와 기업가정신 생태계 활성화'로 학계, 산업계, 공공과 정책 부문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과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의 축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다.
서울시립대 이춘우 교수의 개회로 시작한 본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한국 대학 창조적 파괴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기업가정신 창업생태계 그리고 지역 혁신 생태계'의 주제로 5개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2가지의 주제로 학회가 진행되었다.
'한국 대학에서는 어떤 능력을 기르고 있는가? 모방과 창의성 사이에서'라는 주제로 이혜정 교육과 혁신연구소 소장이 발표하였다.
이어서 '대학 생활에서 창의적 도전의 장애물과 창업을 방해하는 것들은 무엇인가?'의 주제로 김승현 서울대 창업동아리 회장과 이현세 Junction X Seoul 해커톤 회장이 발표하였다.
2가지 주제 후 종합 토론을 통하여 대학에 대한 여러 의견이 공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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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밭대학교 이종원 교수가 '산-학-연-관-민이 함께하는 지역 사회 공헌 활동 사례'의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
2부에서는 '기업가정신 창업생태계 그리고 지역 혁신생태계'의 주제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업가정신포럼&기업가정신연구회, 카이스트, 충남대, 포스텍 등이 발제 및 토론하였다.
제1세션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주관으로 한국 기업가 정신 생태계의 현황과 과제, 제2세션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지역 창업자의 수도권 집중 현상 문제와 과제, 제3세션은 제15차 기업가정신 포럼&제40차 기업가정신 연구회에서 미래 모빌리티와 혁신 세미나 관련 발표가 이어졌다.
제4세션은 한밭대학교가 주관으로 지역기반과 기업가 정신 활성화 주제의 발표를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제5세션 기업가정신 학술논문과 관련하여 학회가 진행되었다.
한밭대학교는 제4세션으로 참가하여 ‘지역 기반과 기업가 정신 활성화’를 주제로 최종인 산학협력 부총장이 좌장을 맡았다.
'산-학-연-관-민이 함께하는 지역 사회 공헌 활동 사례'의 주제로 한밭대학교 이종원 교수가 발표하였다.
이종원 교수는 지역사회 활동 및 협의체 활동을 예로 들며, 상생이 곧 활로임을 밝혔다.
이어서 모중환 교수가 '가족회사의 산학협력 활성화', 윤석일 교수가 '증강현실(AR)기술을 활용한 기업-지역 연계 캡스톤 디자인 수행 사례 발표'와 김정석 교수가 'SUIT와 창업300을 통한 한밭대 기술사업화 및 창업가 양성'의 4가지 주제로 발표하였다.
4가지 주제 모두 LINC+사업단에서 추진하는 주요 사업이며, 우수성과와 함께 발표하며 지역 기반의 기업가정신의 활성화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이날 세션의 좌장을 맡은 최종인 산학협력부총장은 INC를 강조하였다.
지역이 갖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여, 사업단이 갖고 있는 역량과 다양하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해결하고, 지역의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의 뜻을 밝혔다.
'INC'란 한밭대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Idea)와 긴밀한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역 기업·사회의 문제(Needs) 발굴 체제, 실용적이고 선도적인 연구·산학협력 역량(Capability)을 기반으로 창출된 한밭대 산학협력 추진전략 브랜드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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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