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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현장밀착형 경영자문 서비스' 성과!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노영희 단장)은 지역산업체의 수요를 반영한 '경영자문 및 기술지도' 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을 도모해 지역 산학네트워크 구축 및 산학협력 체계 강화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50개 업체에 200회의 자문을 실시하였으며, 올해는 횟수를 늘려 220건에 2,2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생산성, 기술 경쟁력 향상을 위해서 경영자문 및 기술지도서비스를 제공하여 충청권 기업의 기술지도 만족도 평균 5점 만점에 평균 4.9점을 받는 등 기업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번 경영자문 및 기술지도에 교내 교수들의 참여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골프산업학과 임영태교수는 '탄도 및 구질 개선을 위한 드라이버 헤드 부착용 tail wing' 개발을 통해 제작된 제품을 시판 중이다.

또 '골프 스윙 및 퍼팅 얼라인먼트(정렬) 보조 기구' 제작 기술 및 KNOW-HOW 이전을 토대로 제품을 개발하여 시판 예정이다.

바이오의약학과 박영진교수는 제품의 'in vitro 효능 평가 및 기업 경영 전략 지도'를 통해 중국 수출을 앞두고 있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은 "기업의 운영에 있어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생산성 및 기술 경쟁력을 향상 시키는 경영컨설턴트 등을 통해 경영, 전략기획, 투자 등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창업육성지원교수단 등의 다양한 인프라를 통한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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