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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산업인공지능센터 '생활 속 IoT 시스템 지능화 실현' 박차'산업체 혁신 기술교류' … "지역기업 협력 통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추진"
▲ 성창(주) 이재진 대표, 네오세미텍 김선각 대표, 네오세미텍, 정호용 연구소장, 충북대 최성곤 참여교수, 충북대 안병철 참여교수( 왼쪽부터 ) 가 기술교류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는 지역기업과 협력하여 산학네트워크 구축 및 산학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산업체 혁신 기술교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총 10개의 프로젝트가 참여하고 있으며 각 프로젝트에는 21명의 참여교수와 19개의 참여기업이 분야별로 구성되어 있다.

5월 28일에는 3세부 프로젝트(참여교수 안병철·최성곤)가 기술교류를 진행했으며 성창(주)(대표 이재진), 네오세미텍(대표 김선각)과 기업 기술교류를 가졌다.

해당 기술교류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의 세부연구 중 '지능형 LoRa 게이트웨이 및 네트워킹 기술개발'을 진행하는 최성곤·안병철 참여교수는 지능형 데이터 통신 게이트웨이 기술개발, 데이터 전송을 위한 인터페이스 및 지능형 네트워크 기술 개발, 네트워크 환경에서 데이터 보안을 위한 암호화 기술 개발을 목표로 연구를 수행 중이다.

협력하는 지역기업인 성창(주), 네오세미텍은 연구를 통해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SDN, 클라우드, 인공지능 등 Massive IoT 기술과 연관되는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여 국내·외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관련 산업의 지능화 기술 혁신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참여하는 업체들이다.

주관기관인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와 참여기관인 성창(주), 네오세미텍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IoT 기술 보급 촉진으로 생활 인프라 향상과 생활 속 IoT 시스템의 지능화를 실현하며, 4차 산업발전의 촉진에 따른 노동 효율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해당 기술교류를 통해 서로의 역할과 추진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연구를 통한 기대효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협력적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하였다.

또한 관련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 및 특허 출원을 위해 기술교류를 더욱 강화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류가 산학협동 모범사례가 되어 기술 혁신 및 경제 활성화, 관련 산업의 발전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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