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남대 LINC+ 사업단 김동욱 단장(왼쪽)과 한국철도 인재경영실 장원택 실장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대 LINC+ 사업단(단장 김동욱)이 체계적인 미래 철도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남대학교와 한국철도가 5월 27일 충남대 대학본부에서 미래 철도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공공기관 맞춤형 산학협력 교육과정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한국철도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을 목표로 공동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날 장원택 한국철도 인재경영실장(사장 대행)은 "대한민국 철도산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역 대표 기관 간의 뜻깊은 협력"이라며 "충남대학교와의 산학협력 지역인재양성 플랫폼 구축으로 철도분야 인재양성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 |
이에 김동욱 충남대학교 LINC+사업단장‧지역협력본부장(총장 대행)은 "혁신도시법 관련 지역인재 일자리 확대를 위한 '산학협력 맞춤형 지역인재양성'에 집중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대학의 산학연계 교과과정 개선과 LINC+사업 및 우리대학 철도연구소를 통한 특화된 교육과정 지원으로 한국철도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적극적인 의지를 밝혔다.
한편 충남대학교는 한국철도 맞춤형 교과목을 2021년 2학기 교과목 신설 이후, 철도 분야의 공공기관 산학협력 맞춤형 지역인재양성 교육플랫폼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
| ▲ 충남대학교 전경.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