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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15일 열린 대전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출범식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대전형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솔로몬 하이 멘토십 프로그램'에 참여할 멘토풀 336명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솔로몬 하이 멘토십 프로그램'은 멘토의 경험과 노하우를 예비창업자와 유망 중소기업의 아이디어와 융합해 기업성장과 벤처창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을 비롯해 40여개 기관과 기업, 대학 등의 경영, 기술, 무역, 재무, 회계, 노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선정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34개 기업과 예비창업자 16명에게 각자의 노하우를 전해주게 된다.
336명 가운데 현직에서 활동중인 인력은 235명이다. 퇴직자 가운데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 KAIST,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전력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됐다.
배상록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장은 "지속적으로 멘토 POOL을 확보해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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