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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20년 12월에 열린 충북 스마트공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충북 스마트공장 고도화 포럼 장면. |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스마트제조혁신센터 성과평가 및 2021년 계획평가에서 'S등급(탁월)'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0년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운영하며 199개사(155개사 목표)를 지원해 목표 대비 128%를 달성했다.
특히 2020년 선정 및 협약기준, 목표대비 달성도 측면에서 전국 19개 지역 중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당초 국비 163억원에서 51억원이 추가된 214억원을 확보하여 관련 기업들을 지원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에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3만개 구축을 목표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충청북도와 충북테크노파크는 2019년 164개사, 2020년 199개사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21년도에도 4,376억원을 투입하여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를 확대 추진하며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스마트화 역량강화, 스마트공장 수준확인, 사후관리 등으로 중소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제조혁신 강국 실현을 목표로 제조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의 선정기업에는 제품설계·생산공정 개선 등을 위해 IoT(사물인터넷), 5G, 빅데이터, VR·AR(가상·증강현실),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축 및 구축에 필요한(솔루션 연동) 자동화장비, 제어기, 센서 등의 구축자금을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4억원까지 지원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충청북도와 11개 시·군과 함께 충청북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농공단지 스마트화 컨설팅 및 구축사업을 추진하여 도입기업의 민간부담금을 지원하여 도내 기업의 참여 및 수혜를 확대하였다.
또한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앞두거나 구축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업종별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제조 데이터분석 기반지원, 로봇활용 제조혁신지원 사업,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서도 추가 지원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을 확대 하였다.
최근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2021년도 제조로봇 플러스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0억원(국비 29억원, 충북도,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진천군 12.6억원 등) 규모로 제조로봇을 적용한 표준공정 모델을 개량 및 최적화된 플러스모델을 개발하여 도내 21개 기업에 실증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향후 충청북도와 함께 충청북도 로봇산업육성방안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식품연구원, 한국생산관리연구원, 서울대, 충북대, SK텔레콤, 디엘정보기술, KT, 텔스타홈멜, 현대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 산학연 연계 협력을 통해 국비사업 확보 및 신성장동력 산업 발굴 및 지원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중기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134억원) ▲충청북도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추진 사업(19억원 규모) ▲충청북도 노후 농공단지 스마트화 추진사업(78억원) ▲충청북도 스마트공장 구축비 지원 및 선도형 시범공장 사업(30억원)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4.36억원) ▲제조로봇 플러스사업(50억원) 등 사업을 통해 스마트공장 및 제조혁신분야의 업종별, 기업 성장단계별 통합적 충북형 스마트공장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인공지능, 제조로봇, 농축산분야 등으로 지원분야를 확대 추진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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