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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사업' 접수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 충북센터(센터장 박성준)는 충북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업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기술을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지원하는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을 6월 15일(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본 지원 사업은 충북 소재의 수송기계부품 및 의료기기 관련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만 신청 가능하다.

기업에서 시제품 제작 및 신제품 개발 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며, 3D프린팅 전주기 지원 기술로는 ▲3D모델링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후가공 등이 있다. 

현재 많은 기업에서 신제품 개발 시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고 있으며, 기존 제조공정으로 제작하기 힘들거나 소요시간이 많은 시제품 제작의 경우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지원 사업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기술이 전주기로 지원되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시제품 제작 및 신제품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사업 이외 신제품 개발, 창업, 특허, 경진대회 참여 등 특수목적을 갖고 있는 충북 내 일반인, 예비창업자, 기업들을 대상으로 3D프린팅 시제품 제작 기술을 무상 지원하는 ‘3D프린팅 제작 지원’도 상시 접수로 진행 중이다.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및 3D프린팅 제작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 및 담당자의 유선 혹은 이메일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tel. 043-849-1642, bh0516@ut.ac.kr)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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