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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은 '서원코딩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서원코딩페스티벌'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학생들의 프로그래밍 관심도를 높이고 코딩에 대한 학습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고자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최되었으며,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서원대학교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중계를 병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딩교육센터 소개 및 운영 프로그램 안내 ▲전문가 초청 특강(이두원 코딩 엔지니어, 제천 금성초교 문동국 교사) ▲전공·비전공 코딩역량평가대회 시상식 ▲코딩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서원대학교 코딩교육센터 이덕규 센터장은 "코딩 지식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를 체험함으로써 코딩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원대학교는 2018년 교육부가 실시한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3년간 총 100억 원 규모의 대학혁신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코딩교육센터를 운영, 컴퓨팅 사고능력과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킬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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