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흥업백화점은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인기브랜드 겨울상품 특가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흥업백화점은 이 기간 흥업신한카드로 20만·40만·60만·100만·200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면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지하 1층 특별행사장에서 여성의류 슬래스를 1만원부터, 재킷을 2만원부터, 코트를 3만원부터 각각 판매한다.
1층 잡화매장에서는 여성 부츠를 11만9000원부터 선보이며, 가죽과 모직 장갑을 2만5000원부터 판매한다.
화장품 '잇츠스킨' 달팽이 크림을 구매하면 무릎 담요와 달팽이 핸드크림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4층 조순희 매장에서는 170만원 상당 알파카코트를 59만원에 선보인다.
흥업백화점 장해훈 과장은 "새해 첫 바겐세일을 마치고 인기브랜드 초특가전을 마련했다"며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인기제품을 장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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