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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LINC+사업단 '국책사업 성과 확산 포럼' 열다
▲ 한남대 이병철(가운데) 산학연구부총장과 수상자들.

한남대는 16일 교내에서 '상반기 국책사업 성과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국책사업단이 주최하고 LINC+사업단이 주관했다.

대학 10개 국책사업단이 참여, 성과 관리를 공유하고 효율적이고 상시적인 협의체계 마련을 위해 열렸다.

국책사업의 참여-수주-진도-성과-사후관리를 통한 산학협력 연계를 강화하고 성과확산 체계를 사업단 자체 관점이 아닌 대학 차원의 거버넌스로 구축겠다는 취지다.

한남대는 초기창업패키지를 비롯한 사회적기업성장지원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IPP형 일학습병행제,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LINC+육성사업,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등 올해 14개 국책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날 포럼에서는 우수 사업단과 직원 포상과 함께 사업단별 주요 성과발표, 2021학년도 핵심사업 계획 발표 등의 시간을 가졌다.

또 우수사업 운영사례와 행정 업무 절차 개선 필요 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외부 전문가를 초청 'LINC 3.0 기본계획과 방향에 따른 추진전략'과 '나와 타인의 소중함을 더하는 팀빌딩' 등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대학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국책사업 운영 체계를 개선하고 대학정책 반영과 성과 발굴, 공유, 확산을 통한 관련 부서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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