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밭대 '산학일체 혁신' 놀랍다!'세계 혁신대학 2021 WURI 랭킹'서 '글로벌 톱 100 혁신대학' 선정

한밭대의 '혁신'이 놀랍다

'세계 혁신대학 WURI 랭킹' 90위를 기록한 것이다.

한밭대는 '세계 혁신대학 2021 WURI(World’s Universities with Real Impact) 랭킹'에서 '글로벌 톱 100 혁신대학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 평가는 미래 필요 인재를 육성해 달라는 기업과 사회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 연구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혁신'에 방점을 두고 세계 대학들을 평가하는 새 랭킹시스템이다.

평가에 참여한 모든 대학 총장들이 상호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UNITAR'(UN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 스위스 프랭클린대학 테일러연구소, 한자대학동맹(Hanseatic League of Universities, HLU), 한국의 국제경쟁력연구원 등 4개 기관이 공동 주관 아래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

▲ 한밭대 LINC+ 사업단과 산학협력단, 창업지원단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 사업단이 위치해 있는 한밭대 산학협력관 전경.

올해 평가는 산업적용(Industrial Application), 기업가정신(Entrepreneurial Spirit), 윤리가치(Ethical Value), 학생의 이동성과 개방성(Student Mobility and Openness), 위기관리(Crisis Management) 등 5개 부문에서 실시됐다.

한밭대는 각 부문별로는 윤리가치 부문 35위, 산업적용 부문 35위, 기업가정신 부문 43위를 차지했다.

최병욱 총장은 "산학협력과 교육으로 기업과 사회 요구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대학 혁신을 지속해 왔던 그간의 노력들이 전 세계의 다른 대학들로부터도 인정을 받았다"며 "오는 2027년 개교 100주년을 앞두고 있어 새 교육 시스템과 우리 대학만의 강점을 강화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글로컬 산학일체 혁신대학' 비전을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