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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테크노파크가 고교 기술인재 지원 사업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S등급)으로 선정됐다.
충북TP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역 기업·청년교류활성화사업인 희망이음프로젝트에 이어 2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고교 기술인재 지원 사업은 지역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고교기술인재를 산업현장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충북TP는 충북도교육청과 함께 지역 내 3개 마이스터고인 충북반도체고등학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충북에너지고등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용 장비를 활용한 ▲현장 맞춤형 장비기술교육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한 취업연계 ▲일본 반도체 기업 인턴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5일 한국산업기술진흥원과의 협약을 통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영-마이스터 육성 ▲기술과 산업 수요에 대한 진로 탐색 역량 강화 ▲충북 일자리 창출과 충북도교육청 직업교육의 연계협력 추진 ▲맞춤형 인재 육성을 통해 취업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남창현 충북TP 원장은 "청년 인재가 산업현장으로 진출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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