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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직업 체험이 진행됐다.
'진로직업 체험'은 대학-중·고등학교-지자체가 연계하여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진로강의, 진로체험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직업세계를 미리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를 위해 유성구와 한밭대 LINC+사업단은 6월 11일 장대중학교 교실에서 장대중 1학년 3개반 6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응 진로 분야(빅데이터, 드론융합기술, 스마트팩토리, 컴퓨터코딩, 3D프린팅) 체험 및 학습을 진행했다.
이번에는 빅데이터, 드론융합기술, 스마트팩토리 등 3개 과정의 체험 및 교육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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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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