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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김현성)이 6월 22일 동문1동 온석저수지에서 '아름다운 간판 세우기' 싸인 간판 조형물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 제막식에는 한서대 함기선 총장, 김현성 산학부총장, 서산시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시의회 조동식, 이경화 의원, 김덕제 동문1동장, 이정규 주민자치위원장, 온지회 회원 및 지역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서산시는 2020년 12월초 온석저수지에 형형색색 전구를 이용한 루미나리에를 재탄생시켰고, 모형 풍차에도 조명을 설치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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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루미나리에와 조명 풍차 사진을 찍기 위해 온석저수지를 찾은 시민들에게 힐링 공간으로 부각되었다.
김덕제 동문1동장은 "한서대학교 LINC+사업단이 간판 외에도 주민자치사업 활성화를 위해 5색 벽화그리기, 마을지도 만들기 등 다양한 지원에 감사를 드리고, 온석저수지가 지역 랜드마크 역할과 지역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성 LINC+ 사업단장은 "민관학 협력 차원에서 온석저수지 싸인간판 조형물을 시작으로 지역의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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