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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워크숍' … "산학협력 아이디어 발굴"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단장(오른쪽)과 제주 오션펠리스(주)가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6월 16~18일 제주도 서귀포시 오션펠리스에서 5차년도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또한 제주 오션펠리스(주)와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취업 및 상호발전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제주대학교 LINC+사업단장 강철웅 교수가 초청되어 'LINC+사업을 통한 산학협력 모델 구축 및 운영사례'를 발표하였다.

제주대는 대학의 강점과 지역기업, 지역사회의 특성과 환경을 고려한 산학협력모델이 충실하게 수립돼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및 확산을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제주한라대학교 김종화 교수(지능형시스템공학과)가 '독일 산학연관 협력체제와 그 시사점'이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독일의 산학연 연계구조와 산학 협력 구조 비교 쟁점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산학연 클러스터 사례와 도제식 박사과정 사례에 대해 소개하였다.

그리고 미래산학 협력에 대한 제안으로 신기술 사회에 능동적인 산학협력 체제 및 학습내용 구축으로 미래 인재 양성 필요에 대해 강조하였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산업과 연계한 특성화 분야를 설정하고 신기술 교육확대 및 미래 신산업과 연계한 인력양성 강화, 산업체가 요구하는 맞춤형 인력 교육을 위한 조기 인턴제, 산학연 공동교육 등 능동적 학사제도 대폭확장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노영희 사업단장은 "이번 산학협력 워크숍은 지난 4년간 성과에 대한 반성과 5차년도 사업진행에 대한 점검의 시간이었으며 우리 직원들이 보유한 역량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LINC 3.0에 대한 도전을 준비해야 된다"며 "LINC+사업단 전체 교직원이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이 지속적으로 되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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