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대학교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이하 GTEP사업단)이 지난 6월 23~26일까지 진행하는 부산국제식품대전에 참가해 청년무역전문가의 위상을 떨쳤다.
이번 전시회에 충북대 GTEP사업단 소속 학생 28명이 참가했으며, 학생들은 국내 중소기업의 식품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해외 시장에 수출하기 위한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
28명의 학생들은 5개 부스에서 빌통코리아, 월류원, 잼있는 농부, 영동블루와인농원, 한백식품 등에서 개발한 식품을 선보였고 부산국제식품대전 방문객과 바이어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에서 상담한 바이어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한 향후 계약 체결도 기대하고 있다.
전시회에 참가한 충북대 GTEP사업단 박재연(국제경영학과 4학년)학생은 "최근 중소기업의 질 좋은 제품들의 인기가 많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국내 식품들의 해외 시장 진출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배운 것을 기반으로 무역에 대해 더 폭넓게 배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GTEP 사업단은 미래 청년무역전문가를 양성할 수 있도록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 진흥에 관련된 업무를 돕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음악·명화·인문학이 어우러 진다!

